카에데씨를 얻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 게임


(화면이 어두운건 블루스크린 필터 때문입니다.)
좀 지난 얘기이긴 하지만 카에데씨가 재출현하셨죠. 그래서 원래 신데페스에 쓰려고 모아둔 티켓을 썼습니다. 쥬얼은 일일가챠에만 투자했고요.

먼저 일일가챠.

파란봉투라 시작은 나쁘지 않네요.
기대감을 가지고 공개!!

SR로리거유 한 분 나와주셨네요.
예상범위랄까 오히려 큰 기대안했는데 SR떠줘서 기분좋았습니다.

그 다음은 스카우트 티켓과 세트로 구입했던 10연차 티켓!

오! 설마설마...










(실력이 없어 쌍빔을 못 찍었네요ㅜㅜ)
쌍빔나와서 환호성 질렀는데 개미둘에서 텐션 확 떨어졌습니다.
미호가 싫은건 아닌데 그렇게 좋아하는 애도 아닌지라 쌍빔을 받고도 오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둘째날 일일가챠는...



흰봉투라 기대안했는데 SR떴네요. 무난무난.


그리고 마지막 3일차..




어! 뭐지?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은?
두근두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로딩시간이 짧아서 대충 예상은 했습니다.



이렇게 카에데씨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말그대로 노력만한거죠.
물론 과금러들과 비교하면 거의 노력한것도 아니겠지만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하다가 티켓도 쓰고 일일가챠로 쥬얼도 쓰고 했으니 나름 노력한거죠. 어쨌든 아쉬움이 많이 남는 3일이었습니다.
재밌는 점은 10연차가챠에서 SSR뜨면 항상 쌍빔이 나온다는 점이네요. 지금 벌써 두번째네요.ㅎㅎ